안녕하세요 결사친에 계신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있어서 서툰 글씨로 몇자 적어볼께요신랑놈이 지금 바람을 피고 있어요 신랑놈이 만나고 있는 내연녀는 저랑 동갑이고 아이들 또한 저처럼 2명~ 큰애가 제 큰아이랑 같은 고3이라고 얘기 들었어요 이혼도 안한 가정이 있는 사람인걸 알면서도 신경 안쓰고 보란듯이 본인 집에 신랑놈을 데리고 살고 있는데 그런 사람이 학생들을 상대로 잘잘못을 가린다는 얘기를 들으니 역겹더라구요~상대 여자가 인천 미추홀구 교육청에서 1주일 2번씩 학폭 위원회 중재역활을 한다고 하는데 학폭 위원회는 학교 선생님들이 하는게 아닌가요? 중재 역활을 교육청에서 학교로 알바가 파견을 나가는건가요? 아시는 분들이 계시면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공무원은 아니고 알바라고(자격증시험봐서 합격해다고 했어요) 1주일에 수요일 목요일 3~4시간 일한다고 들었어요 금.토.일은 야간에 식당에서 일을 하구요(식당에서 일하면서 신랑놈을 만난거 같아요)
신랑놈 직업을 물어보시는데요....페인트 건설 노동자(노가다)에요 별볼일 없는 직업에 가진거라곤 빚이랑 언변(주둥이)...그리고 양파같은 존재....사연이 너무 길어서 다음에 제 자세한 사연은 올리께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