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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별로 올려볼려구요.

하루하루가 |2024.02.21 15:31
조회 410 |추천 0

지금은 와이프가 집을 나갔습니다.
전체과정을 한번에 올리면 제 관점에만 봐질것같아서
사례별로만 조언구하고자 합니다.

저의 과오와 저의 잘못을 들어보고자 하는 글이니,
오히려 상대의 입장에서 의구심이나 질문형태로
말씀해주시면 더 감사할것 같아요.

3번째 사례 3번째글

카톡으로 10년간 제가 했던 폭언들로 살기 힘들었다고
얘기했고 저는 10년동안 그랬냐 되물었습니다.

24년인 현재 아이가 10살인데 3세부터 매주 여행을 갔습니다. 농담아닌 매주 확실합니다.

10번을 되물었습니다.
10년간 불행했냐고? 그렇다 합니다.

폭언은 검증이 안되지만 7년간 매주여행은 사실 입니다. 매주 여행간 남편이
세상사람들 눈에 그런사람일까요?

제 생각을 이혼사유가 없어서 폭언 얘기를 한것같은데
제발 와이프 편에서 질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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