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며칠전에 내남친이 내뒷담을 조카 심하게 쳐딴거를 친구통해서 알았단 말이야 근데 나는 조카 실망했어도 그냥 모르는척했어
근데 내가 저녁에 가족들 여러명이랑 밥먹으로외식을 갔는데 조카 시끄러웠단말이ටㅑ 근데 남친한테 전화가 와서 받아야되나 했는데 시끄럽고하니깐 안받고 못받는 이유를 문자보냈단말이야
근데 남사친한테 전화가 온거임 걔는 진짜 나랑 불알 친구급이였어서 상관없어서 걍 받고 용건만듣고
3분안에 끊었단말이야 근데 남친이 내가 지 전화안받고 남사친전화만 받았다고 개빡쳐서 차단까지하는거임 아니..하.. 솔직히 내가 차단해야될상황아니냐 ?ᩚ 나도 내가 그건 미안하게생각하는데.. 너희는 어떻게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