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대 증설)
임상이 하도 개같아서 증설해봤자, 개같은 임상 구조. 업무 강도로 전부 달아나기 바쁘니 의미없음
오히려 증설로 평균 학점도 떨어지면서, 상당한 의료지식이 요구되는 직장임에도 머리 안좋은 사람들이 쉽게 간호사 면허 취득
학점 낮아지니 가뜩이나 안좋은 인식 처참해짐
3~6개월 공부해서 딸 수 있는 간호조무사 자격과
4년 공부해서 따는 간호사 면허 자체가 같다는 사람들이
대다수.
정확히 뭘 배우지도 모르는 인간들이
전문대학에 간호학과 막 늘어나니 멍청하면되는구나
하는 인식이 강해짐
그래서 국내 온라인보면 간호사들 다 멍청하다고
입털기 바쁨
이게 간호사에 대한 국내 인식임
의대증원 안하는 의사와 정반대지ㅋ
에휴ㅋ
의사, 임상병리사, 원무과, 청소, 운반, 시설과, 약제실 등등 모든 업무를 간호사가 함. 물론 해당 부서원들도 일은 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간호사에게 미루는거 하루에 수십번은 생김
의외로 보통 사람들이 간호사 일이라 생각했던것중 상당수가 간호사 업무가 아님...
대병 간호사들?
ㅅㅂ ㅋㅋ 나??16시간 화장실 한번 못가고
중환자실에서 일함
연장수당도 안쳐주는데 어느 ㅂㅅ들이 그 수당도 안받고 계속 일을 하겠음???
일반 사람들이면 진작 직장 노동법 위반으로 고소하고 나올텐데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다니는 게 간호사임
의사들처럼 감정적으로 환자를 위해서 일한다는
개구라는 안치겠음
우리가 배운게 이거라서
취업률은 보장되니까
어딜가든 간호사는 저따위일테니 그냥 ㅂㅅ로 사는걸 택한거
그래도 너무 힘들어서 신규 간호사가 고작 3년 경력까지 남는 이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음... ㅋㅋㅋ
그래서 남은 간호사들이 더갈려나가고
업무환경 개선은 안되고 신규 간호대만 조카 증설해서
이지경 무한반복중임
그래서 말 나온게 간호법 제정인데
여론조작으로 주장한 사실과 전혀 관련없는 것들이 우호죽순퍼짐
어차피 국내에서 인식 개똥말아먹은 직업이라 늘 그랬듯이 욕처먹는건 간호사였음
펜데믹 때 의사파업한 건 잊고
교대로 일하면서 쉬는날 or퇴근 후 시위 나가는 걸로
사명감, 환자버리니 운운한 의사집단 난 아직도 화가 안풀림.
역지사지를 알라 ㅋㅋㅋㅋㅋㅋ
의대증원되고 의사들 수입 적어지면 간호사들도 그 영향 피하지는 못함
동종업계니까
의사들 입장도 조금은 이해가지만
그 새끼들이 저지른 짓거리들이 10년차 간호사가 될때까지
겪은 것도 봐온 것들도 너무 많아서 찬성 못해주겠음
물론 개빻은 간호사들도 있고 좋은 간호사들도 있듯이
의사들도 그렇지만 그거랑 별개로 자기손으로
전산에 모조리 지 처방 다넣어주는 닥터는 10년의 세월 간 단 한명도 못본걸로봐서 지 일 전부 다하는 닥터는 멸종된듯
최소한 감사함이라도 알았음
내 한이 이리 쌓이지도 않지
너무 당연한 일이되어서 감사함도 없는 게 현실임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