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사전에 연락도 없이 올리브영에서
오늘 결품이라고 그냥 취소처리 해버림…
당시 구입하면서 배송비 때문에
꼭 필요한거랑 당장필요한 제품은 아니지만
배송비 아끼려고 같이 구입한 제품이 있었는데
오늘 필요해서 구입했던 제품이 결품으로
출고가 어렵다고 아무 연락없이 취소처리 되고
필요없는 제품은 취소하려고 연락해보니
절대 취소 불가고 제품받고 환불로 처리하라고함
진짜 부글부글 끓었지만…
상담원분은 아무 잘못이 없으니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는데
취소 못하게하려고 주문한지 1분만에 배송준비중으로 바뀌어서 취소도 못하게 하더니
배송예정일이 이미 지난 오늘까지도….
송장이 안 올라와 있는 상태로 배송이 준비 안 되어 있는
상태지만 제품준비중으로
이미 송장처리 되었다고 취소처리가 어려우니
그냥 받고 환불받으라고 거짓말하는 올리브영…
내 잘못이 아닌 이런 경우도 제가 반품비를
부담해서 반품해야하고…
심지어 특정금액 이상 구매해서… 할인받았다고
결품 제품의 비용 전부가 아닌 결품제품
비용의 일부만 취소해준다함
다른제품은 할인적용 안됨
쿠폰도 이미 사용처리 되었다고 다시 안 돌려줌
저 역시 결품에 대한 이유도 들을 수 없고,
사과도 없이 그냥 취소처리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네요.
올리브영 측의 나 몰라라 하는 태도….
대처가 너무 어이도 없고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