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과대망상)
핵사이다발언
|2024.03.05 23:38
조회 141 |추천 2
컴퓨터가 해킹을 하면 알 수가 없지만 사람이 뇌를 해킹하면 이용해 먹을 수가 있죠.
저는 과대망상을 나타내는 게 아니라 뇌를 통해서 감시를 할려고 하면 순간 자신도 놀래서 반응이 온다는 거죠.
그런데 저는 우연히 기사를 보는데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안중근 의사"를 보게 되었는데 갑자기 다 멈춥니다.
ㅉㅉㅉ 부산 짭새와 더 잘난 봽새도 이혼하는 이유를 알겠다.
어릴 때 범죄 저지르고 공판여검사로 들어가면 그 부산지검은 그냥 죽일려고 달려든다.
죄를 안 지어도 달려든다. 그러니까 무조건 껀수를 만들러 낼려고 하죠. 그러니까 청와대도 보고 하고 빨갱이 취급도 하고 그러는거죠.
왜냐고요? 범죄자가 여검사로 있으니까.^^
그 여검사가 검사 남편이랑 결혼하면 검사남편은 이성을 잃어서 그 여검사를 죽이거나 이혼을 하게 된다.
서울에서 변호사가 마누라 죽이는거 못 봤어요?
부산지검이든 부산짭새든 간에 지금 특수부 출신으로 잘나가는 마누라가 아마 그 경찰청이든 부산지검이든간에 요주의 인물의 여자일텐데요? 아예 몰랐다고요?
그러면 부산경찰은 전부 다 직무유기죄로 구속이다.
아마 부산경찰은 아마 수십명이 파면이 될거다.
제가 부산경찰을 괴롭히 안중근의사인가 봅이다.
단 조건이 있습니다. 저는 한번도 이런 생각 안해봤습니다. 그러나 잘난 점은 있습니다.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게 되면 그날부터 24시간 그것만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준비 안된 경찰관이 예상치 못한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지요.
저는 뇌해킹하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안중근의사입니다.
경찰이 내한번 보면 저절로 육수터집니다. 그래 맞다. 자동눈물이 터져야 반성하는거다. 왜? 성폭행이라고 했니?
왜? 미아리텍사스 짓 하다가 여유부리다가 갑자기 성폭행사건이 발생해서 그래서 아는 척을 한거니? 아니면 그냥 끝까지 모르는 척 하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그래 맞아. 너네의 책임 못지는 그런 수사가 만들어낸 엄청난 비극적 수사인거다.
경찰관이 성폭행 사건이 벌어지는데 그렇게 여유를 부리면서 미행을 했나요? 그저 세월아 가거라 하면서?
다 너네가 그렇게 치밀하게 준비하던 수사가 몇몇의 사람들 때문에 망한거다.
딱 한번만 망가져 볼께.(영화 암수살인에서....)
그 때 못잡은 니가 빙시새끼야. 그 때 못 잡아 놓고 밖에서 고기를 쳐 먹고 다니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지. 그래놓고 남한테 무한 희생만 바라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거다.
경찰관님^^ 잘 들으세요. 성폭행 당했다고 생각하면 경찰서 가서서 잘 고소장 쓰십시오. 그것도 경찰관이 해결을 안해주시면 무법천지죠.^^ 왜 해결을 안해주실까요?
더 중요한 말 해드릴까요? 한 경찰관이 자신의 딸이 성폭행 당했다고 하는데요. 그 경찰관이 뻔뻔 스럽게 굴다가 한 소리 하면 바로 그 경찰관이 육수가 터집니다.
니는 성폭행 당한여자가 "오빠 결혼식에 축의금 낼께."이런 소리 하고 자빠졌니? "오빠는 공부 어떻게 해서 합격했어?" 내가 물어봐도 돼? 그것도 1년 넘게 대화를 하니? 성폭행 당한여자가 밤만 되면 엉엉 울어야 하는데... 축의금을 낸다고?
다 무고죄로 교도소 갔다 와라.^^ 심지어 그 아빠가 경찰관인데 그것도 모르나요?
그 사고친 여경들 보고 경찰제복입고 서울의 미아리 텍사스 청량리에서 일해라고 해라.
그걸 너네 경찰청장이 공식 발표하면 된다.^^
내가 경찰청장이면 시민들이 진짜 무장해서 달려들까봐 겁이난다.
그러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계엄령 문건을 작성하게 만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