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해요 ㅠㅠ
그냥 평범한 중견기업 다니고 있는데
같이 다니는 직장동료가 좀 힘들게 해요
옷을 이쁘게 입고오면
보통 친절한정도의 사람이라면
칭찬하거나 그러잖아요
직장동료 남자가 그냥 지나가는 말로
옷 이쁘네~~ 한마디하니
ㅎㅎ오늘 저 이뿐가요???
응 이뻐~
이랫다고 자기 좋아하는거 아니냐며
호들갑이더라고요 ㅠㅠ
또 하나는 다른 남직원이랑
회사에있을때 시시콜콜 톡 한다고
자기 좋아하는거 아니냐길래
퇴군하고도 연락하냐 물었더니
그건 아니라고...근데 톡하면 잘 받아주긴 한다며
소심남인데 진심은 좋아서 그러는거 아니냐고...
저도 친한 남직원이랑 회사에 있으면
회사얘기, 욕 시시콜콜한건 메신저로 얘기하눈데
일끝나면 서로 연락도 안하거든요..
이성으로 좋아서 그런게 아닌거 서로 아는데,
이 동료는 받아들이는게 다르더라고요..
회사에서 만나면 ㄱㅖ~~~~~속 이런 얘기만해서
첨엔 너뮤 신기하고 웃겼는데
지금음 또 저러네...이러고 말려고 하는데
이게 회사 업무 외 점심시간이나 커피한잔 할때마다
매.일 저러니 돌아버리겠어요 ㅋㅋㅋㅋ
저번에는 다른 부서 남직원이랑 (말도 안해봣더고함)
길게 아이컨택햇다가 자기한테 반한거 아니냐 했다가
다른 남직웤은 엘베 문닫히는거 열어줬다고
자기랑 같이 단둘이 타려고 노린 것 같다는 둥.
레파토리는 다양해요
생긴건 걍...평범합니다. 꾸미긴 엄청
꾸미고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