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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없애고 웃으면서 지내자는 이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Dakooaz |2024.03.11 20:23
조회 60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 사는 대형견 견주입니다.
이 빌라에 처음 들어올 때 옆집에 동네 보안관이 산다는 소문이 있었습니다.
그 소문은 그저 좋은 일일 줄 알았습니다. 담배꽁초도 치우고 눈이 오면 소금도 뿌려주고 하는 분이라니까요..

하지만 들어온 첫 날, 옆집과 함께 빌라 주민사람들은 개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고 그저 강아지, 견주는 강아지 엄마라고 생각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럴 수 있죠. 개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이라면.. 짖고 뛰고 털이 날리니까요. (소형견은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고는 3번의 주의를 준다고 하더군요.
첫 번째 짖는 것 때문에 주의를 받았고
이번에 두 번째 털 날리는 것 때문에 주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집에서 뛰지 않게 산책 열심히 하고, 짖지 않게 입마개를 씌우고, 털이 최소한으로 날리게 계단 청소와 집 청소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세 번째 걸리면 집주인과 만나 협박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세입자 잘못 구해서 이런 사단이 났다 어떻게 할거냐

저 전세대출 받아서 들어왔고 집주인과 대형견 상의해서 들어왔습니다. 주민분들이 강아지를 없애지 않으면 안될 것 같다고 합니다.
없어야 웃으면서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구요..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저 집을 옮겨야 할까요..?
전세 대출을 이사하면서 옮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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