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봄은 언젠가는 오겠지요

얼음결정체 |2024.03.19 15:48
조회 160 |추천 0
우울해지고 귀찮고 늪에 빠져드는거 같고
남아있는 힘은 하나도 없고
드디어
나도 행복해지는가 싶었지만 있었는데 없었습니다
내편은 아무도 없고 현타오고 우스워지고
마음은 시리고 냉랭해지고
아련해지고
썩소 날리고 해도 어쩌겠는냐는 상태이고요
가장 힘들때는 함께 하는 사람도 없을때
어떻게 극복 해야 하는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