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이 과하면 마음이 다친다.
내 꺼 아닌 것에 욕심 내지 말자.
소유하려는 생각 때문에
마음도 몸도 힘들어 하니까
그냥 놓아주자.
돈에 대한 욕심도,
사랑에 대한 갈망도,
갖고 싶은 물건들도
결국은 내면에서의 채워지지 않는
마음에서 나오는 공허한
마음 때문이다.
소유하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내 마음을 차곡차곡
채우는 연습을 하자.
마음이 채워지면
조금 더 타인들 앞에 당당해지고
스스로도 만족함을 느끼기 때문에
소유욕에 대한 욕심이
조금은 줄어들 수 있다.
욕심은 채워도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구멍 난 항아리처럼
끝도 없는 생각이다.
겉 멋에 대한 것을 채우지 말고
내면의 마음을 채워
어떤 모습이든
타인들 앞에 당당한 내가 되자.
너무 욕심 부리지 말자 ,
인생은 아름다웠다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