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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한테 한소리도 못하면 무조건 개무시합니다.

핵사이다발언 |2024.03.20 15:53
조회 374 |추천 3

인생을 걸고 하는 소린데 부산청장이든 부산지검장이든 한소리 못하면 무조건 개무시합니다. 인간 취급도 안합니다.

그 순경들 양심없이 돈 버는데 친구가 죄지었으면 처벌받게 하면 된다. 경무관 딸도 처벌 받으시고 청장 딸도 처벌 받으세요.

니가 내를 잡으면 끝나는 일인데 못 잡으니까 니가 많은 사람을 통제하려고 그러고 안되니까 경찰가족까지 나와서 난리를 피잔니.

부산청장이 직접 나한테 와서 수갑채워하고 해라. 얼굴에 침 한번 뱉어 줄게.

이래도 가만히있을래? 하이고 ㅠㅠ 말을 함부로 해서 잡을려니까 도저히 잡을 용기도 안 나는 가보군요.^^

하기야 니가 그 내 뱉은 말을 니 딸한테 그대로 했다면 니 딸이 니를 버렸을거니까요.^^

안타깝소다.^^ 이 참에 한번 큰 맘먹고 잡으세요. 그러면 너네도 이렇게 믾은 사람을 아침마다 불러야 하고 그럴일은 없다.

청장 딸 정신병 걸리게 해주면 모든 걸 멈춰줄게.^^ 왜요? 그건 청장 딸이라서 안되겠나? 지금 다른 일반 여자들 정신병 걸려서 치료 받고 있는 거 모르나??? 그것도 걔내들 책임이냐?

짭새 놈이 승진에 욕심 한번 부렸다가 못 잡으니까 집단으로 끌고 다니고 다니네. 그게 너네 피해자들이가?

니가 책임을 안져서 벌어진 너네들의 피해자들이지.^^

낯짝도 두껍다. 경찰관이 그렇게 뻔뻔하니까 경찰딸이 양심도 없이 범죄저지르는 거다.

너네는 경찰관 범죄가 나라를 망하게 한거다.^^

하기야 여경이 죄짓다가 내 대서특필 날 짓했다는 거 직감하니까 죽어버리죠. 쌩 난리를 부리잖니.

지가 죄를 짓고도 억울한갑다.

그게 내가 불기소 수사 처분 받을 때 느끼건 기분인데.^^ 푸하하^^

청장한테 한소리하세요. 못하고 오시면 무조건 개취급합니다.^^
진짜 인생걸고 하는 소립니다.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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