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 찐따 노잼 삼박자 갖춘 사람입니다.
만났을땐 그래도 이야기 잘 들어주고 리액션도 크게 해주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저랑 있으면 텐선이 떨어진대요ㅠㅠ 실제로 말도 계속 없어지고 제가 말을 걸어도 그때만 답하고 다시 정적이예요.. 생각해보면 지인들 다 그랬던거같은데..
부정적인 말 굳이 안하려고 해요. 징징화법도 안좋아한다고해서 고쳤습니다ㅠㅠ
제가 눈치를 많이 봐서 그럴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속상합니다 고치고싶어요..
소심 찐따 노잼 삼박자 갖춘 사람입니다.
만났을땐 그래도 이야기 잘 들어주고 리액션도 크게 해주는데 만나는 사람마다 저랑 있으면 텐선이 떨어진대요ㅠㅠ 실제로 말도 계속 없어지고 제가 말을 걸어도 그때만 답하고 다시 정적이예요.. 생각해보면 지인들 다 그랬던거같은데..
부정적인 말 굳이 안하려고 해요. 징징화법도 안좋아한다고해서 고쳤습니다ㅠㅠ
제가 눈치를 많이 봐서 그럴까요? 뭐가 문제일까요... 속상합니다 고치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