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기간에는 그냥 아무생각 없이푹 쉴 수 있는 시간이어서,정말 좋았거든ㅎㅎ
그런데 이번 연휴는 아니야.네가 뭐하는지, 잘 지내는지,궁금하고 오랫동안 볼 수 없어서,시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연휴지나고 우리 만나면 어떨까?그냥 전처럼 지나칠까?아니면 가까워질까?
어제 달님한테 소원빌었어.애도 아니지만, 너무 예뻐서 3가지 소원빌었어.하나는, 너를 만났을 때 서로 그냥 지나치지 않기를,서로 좋아하는거 그대로 드러나기를 바랬고.또 하나는, 너도 나도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바랬어.나머지 하나는,,,, 이건 비밀.아무리 내가 여기 일기장처럼 솔직히 쓴다고해도,,이건 너무 부끄럽다ㅋㅋ 여튼 비밀
연휴 잘 보내.많이 보고싶고 너무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