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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스럽다

ㅇㅇ |2024.03.24 12:57
조회 220 |추천 0

일도 안 잡히고

언제까지 누가 나를 지켜보면서

음해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살고 싶지도 않아

너도 지켜 봤으면 알겠지만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근데 어짜피 내가 다가갈일도 없을거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야

나 솔직히 정말 요즘 괴로워

내가 잘못한게 많은 건 알겠지만

말할 곳도 없고 나 또한 답답해 죽을 지경이거든

니가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면

넌 이미 나에 대해서 다 알고 있을 거고

내가 잘난 건 없지만 그래도 내 모습 그대로를

알고도 내가 좋다면 연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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