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안 잡히고
언제까지 누가 나를 지켜보면서
음해하고 있다는 생각으로 살고 싶지도 않아
너도 지켜 봤으면 알겠지만
나 좋아하는 사람 있어
근데 어짜피 내가 다가갈일도 없을거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이야
나 솔직히 정말 요즘 괴로워
내가 잘못한게 많은 건 알겠지만
말할 곳도 없고 나 또한 답답해 죽을 지경이거든
니가 나를 지켜보고 있었다면
넌 이미 나에 대해서 다 알고 있을 거고
내가 잘난 건 없지만 그래도 내 모습 그대로를
알고도 내가 좋다면 연락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