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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가해자가 가족이란말 공감된다..

애송이 |2024.03.25 04:16
조회 244 |추천 0
가장 큰 가해자가 가족인데
제가 좀 의존적인 성향이라 그런건지
가스라이팅일 하도 당해서 그런지

첫째나 셋째는
어릴적에도 이집에서 도망간다고
새 가족구성원을 만들었다는 거 하나만으로도(결혼)
우월의식들 가지고
사회에서 평준화를 갖춰졌다고
으시대는 꼴도 같잖고
나보다 나은 척 하는것도 역겹고...
아주 편협한 사고를 드미는데
자기들은 다 맞고 저는 자기들을 화나게해서
언어폭력 듣는거 당연하고, 루저네요

저도 잘못한 거 없다 생각하지만
매번 상황을 풀려는것도 이제 그만하고싶고
엄마만 알고 살았던 지난 삶에
나만 그렇게 병신같이 내 살과 뼈를 갈아
버팁목처럼 산 세월이 후회되고
그들 30대초반까지 공부한다고 그럴때
첫 21살 사회생활이 너무 스트레스이고
버티기 힘들다 소리쳐도
엄마는 너까지 일안하면 자기가 어떻게하냐라며
그렇게 30대 중반까지 쉬지않고 일하다
얻은게 병이네요.

다들 각자의 삶이 힘들어서
그런가보다해도
엄마한테
간호를 받는건지
제가 엄마 양육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엄마 건강섬진 엔빵하자니
것도 아까워 안내고
2년동안 제돈으로 해드리고
이게 아픈 지금에서도 챙김이 끝나지 않고
자기들은 자기인생 살고
저도 떠나고싶었습니다 제인생 살고싶었구요
축볻받으며 결혼도 했다 아이도 낳고 그러고 싶었어요 ㅎ
긍디 이게 자기들보다 못한 이유가 되는지
몰랐습니다. 결혼하지말래요.
자기들 퍈하랴고 늙은 부모안챙겨도되고
관심 안가쟈도 되고 신경 안써도되고
그들의 희생용품 같은 생각을 매번 지을 수 없어요
나는 무엇을 위해 버텻나 싶고
남은건 매일 하는 항암밖에 남지 않았네요.
첫째나 셋째가
지들 화에 못이기먄 언어폭력하고 사라졌다
시간지나 마지못해 너 봐주는거야하는 태도도
이젠 지겹고 그래서 셋째는 이미 단절했는데
첫째한테도 그만 가스라이팅 당하며
살아야하는데


제 인생 최대의 가해자들이 가족인데
전 벗어나려해도 다시 그 자리례요
이게 하느님이 제게 내린 소명인지

제가 아파서
다시 엄마랑 붙어있다보니 어영부영 그들을 보게되고
본인들은 백프로 잘못이 없고
화가나면 언어폭력했다
다 내탓하는 친언니랑 단절하고싶어요
가정폭력범도 아니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가스라이팅이잖라요
너때문에 내가 화났으니 자기의.언어폭력은 정당하다라는 프래임.
하... 그걸 오늘 깨닫네요
가스라이팅이었구나 그동안
그러면서 나 잘되라고 하는 이야기
가족아니면 내가 널 왜 만나냐 등
저도 마찬가지 랍니다..
헤이해질까바서요
또다시 파블로프 개처럼 굴까바
내가 또 스스로 병신짓할까바
어차피 전 진단받고 이 세상 한벋 갔다
새로태어나니 잘 살거다 생각했는데
반복되는 경우가 제 마음을 책망하게 되네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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