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엄청 진중한 분위기에서 결혼을 반대하는 재벌집 남친 어머니한테 현금으로 신발 사신으시라고 돈을 줬는데 필요없다고 휙 던져서 돈이 고급카페 바닥에 사방팔방 날라가고남친 어머니가 자리 박차고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고 예비 며느리가 호다닥 쫒아가서 밖에서울면서 얘기할경우..
그때 그돈은 누가 줍고 누가 챙기고 그러나요?
남친 엄마는 당근 그돈 안주울텐고
예비 며느리가 다시 울면서 카페로 들어가서 한장한장 주울까요??
아님 카페 알바생이 주어서 몇장 삥땅치고 돌려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