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소에서 벌어졌던 실화(100%실화)
핵사이다발언
|2024.04.06 19:53
조회 32,116 |추천 5
오늘은 사전투표날이었습니다. 저는 희대의 사이코패스이지만 한 지역에서 100%의 투표율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 또 투표를 하러 갑니다.
분명히 저는 사회선생님께 투표는 국민이 주권을 행사 하는 가장 뜻 깊은날이고 국민이 유일하게 대표자를 심판할 수 있는 날이라고 배웠습니다.
그래서 사전투표를 하러 구청에 갑니다. 구청에는 줄이 서 있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게 합니다. 또 몸을 고문을 하기 시작하죠.
저는 투표는 국민들의 권리행사이기 때문에 절대로 이 투표소를 망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꾹 참았습니다.
결국 투표장에서 투표를 안심해서 할 수 있었고 투표함에 투표를 넣고 나옵니다. 그런데 나오자마자 또 소리를 치게 만듭니다.
혹시 제가 기분장애 같은거라도 있어서 감정조절이 전혀 안되는 사람이라서 "소리를 지르고..."이럴거 같았나요?
반대로 그 사람이 인생자체를 상대방에게 피해를 안 줄려고 그렇게 참는 사람이라고는 생각을 안해보셨아요?
지금 제가 보기에 지금 경찰청에서 사고친 경무관이나 치안감급 간부는 지금 자기가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온다는 걸 잘 알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 많은 걸 못 참아냈다면 계속 대형사고가 발생했을거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렇게 하는 사람은 내가 이렇게 피해를 주면 못 나온다는 걸 알자나요? 나라 자체를 박살을 내고 있다고 보여지는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경찰이나 검찰을 건들면 걔내들이 국가기관을 다 박살을 내서라도 내가 잘했다고 입증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라는 걸 알겠죠?
나도 이 사건에 연루되기 전에는 고위경찰관들의 아들도 아니고 딸이 사고를 치길래 왜 그렇지? 라고 의문이 들었거 시민들 역시 그렇게 생각했을 겁니다. 그런데 막상 접해보면 이 경찰부모의 성격을 못 버틴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고친 경찰 딸들이 하는 소리가 "되게 엄격하다."는 소리를 공통적으로 했다는 거죠.
오늘 또 사전투표장이 완전히 박살이 날 수가 있는데 인내를 하면서 참았고 투표용지에 도장을 찍고 투표함에 넣고 안심하고 그 안내자들에게 인사를 걷내고 왔습니다.
그러면 이걸 생각해봅시다. 그 불기소 이유서 한장.
인생을 9할을 참는 인생이었는데 상대방이 조롱을 하고 가지고 놀다가 그 범죄자가 갑자기 엮이니까 경찰서를 가서 나는 딱 한번만 호기심으로 하려고 했다. 그래서 고소 좀 받아 달라고 했네요.
그러면 경찰관이 자초지정을 알아보지도 않고 받아준거죠? 그런데 막상조사해보니까 상대방이 집행유예가 나오고 중간책과 총책은 징역 3년에서 5년까지도 나올 수 있던 애였네요.
그러니까 경찰관이 수사 중반에 가서 갑자기 상대방이 이런죄를짓는다는 사람이 들통이 나고 그 형사는 10년 경찰생활을 했기 때문에 들어보면 직감이라는게 생기거든요. 그 때부터 "윽~~~~~~~"하고 심장멋는 소리를 하게 되었고 그 때부터 자판히나 칠때마다 고개를 쳐 박았네요.
오늘 사전투표소 크게 하나 막아주고 왔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 것도 모를 겁니다. 그 정도로 섬세하게 생각을 하고 배려를 하는 사람이니까 경찰관이 예상도 못한 상황에 다 뒤집어지죠.
투표율이 100%인 사람이 영원히 못나와야 하는 사이코패스로 낙인 찍혀 있죠? 그게 "애 병신만들어 놓고 내가 언제요? 지 실력이 부족한 겁니다."라고 했다가 나라 다 망한거다.
반대로 설명하면 경찰청이 "역풍"이 전혀 감당이 안됐던 겁니다.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오게 되죠.
- 베플ㅇㅇ|2024.04.07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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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조현병 증세가 보이십니다. 병원을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까요.. 힘내세요.
- 베플ㅇㅇ|2024.04.0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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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