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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밝힐려다가 10배 당하네요?

핵사이다발언 |2024.04.07 19:47
조회 10,894 |추천 5

부산경찰관님^^ 너네 하나 밝혀 볼려다가 10배는 욕을 먹고 청장은 바지사장 소리까지 듣는다.

이게 경찰관의 습성이자 본성인거다.

시민들은 경찰관 조롱까지 하는데 나는 그래도 하나라도 밝혀 볼려고 하는거야.

이게 뭔지 아니? 나는 욕먹어도 되고 나는 파면되면 되니까 남들이 피해를 입든 말든 그런 건 나한테 상관없고 무조건 밝히고 본다.(이 습성이다.)

이게 너네가 20년을 그렇게 생활하는건데 집에가서 자녀들한테 안 그럴 줄 알았니? 또 니 마누라 한테 안 그럴거 같았어요?

이 점이 너네 딸이 범죄를 저지르는 이유였다. 그 자녀들이 한 소리가 공통점으로 하는 소리가 "부모가 너무 엄격하다. 숨을 못 쉬겠다."이 소리다.

시민들조차 왜 경무관 딸이 범죄를 저지르는지 그 경찰청에 3명밖에 없는 자녀가 부산에 초대형사고에 연루되어 있다. 경찰청장 딸이 부산에 초대형사고에 연루되어 있다.

왜 경찰관이 이혼율도 다른 직업에 비해서 높고 그런 이유가 다 있는거다.

한 프로그램에서 그러지 않았나요? "쟤는 3년전에 이혼했고 쟤는 1년 전에 이혼했고 쟤는 2달전에 이혼했는데 우리도 참 비참하네." 그런데 언론에서는 경찰관의 이런점도 긍정적이고 미화가 되어서 나온다.

안 그래요? 현실은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난 이유인데.^^

우리 경찰관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다른 사람한테 그래도 되는데 우리 경찰 딸은 그러지 말아죠.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지구 끝까지 쫒아간다.

이런 쓰레기 같은 마인드가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난 이유다.

이혼한게 문제라고 삼는지 아느냐? 너네 그 습성을 알리는거다. 너네는 범죄자의 그런 습성을 잘 알아서 자녀만은 안 그러주길 바래서 엄하게 키우는데 그 자녀가 그걸 또 못 버티는거다. 다시 말해서 다른 자녀는 그래도 되고 내 자녀는 안된다는 데 똑같이 사고를 쳐서 마치 순환론이 있는게 되는거다.

나는 크게 보면 이 사건의 1/3이 경찰자녀이거나 현직경찰관이 연루 된 것으로 본다.
추천수5
반대수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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