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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오빠들때매 넘 힘듬

쓰니 |2024.04.08 23:48
조회 588 |추천 0

내가작년부터 양아치 전남친 사귀면서 많이 삐뚤어지고 언니오빠들이랑 많이 친해졌는데 그중에서 어떤 언니랑 친해졌는데 첨에는 언니오빠들 다 새롭고 재밌고 좋았지 맨날 술마시고 텔가서 놀고 그랬으니까 근데 가면갈수록 그런 생활이 점점 지치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재밌게 느껴졌어 그리고 젤 친한언니랑 약속을 잡았었는데 엄마가 못나가게 한다고 못갈것같다고 했더니 막 화를 엄청내고 그럴꺼면 내가 니를 왜 기다렸냐고하고 이제 자기는 뭐하고 있으라고 그러냐면서 화를 엄청 내서 사과 엄청하고 어쩌다 나와서 이 상황은 잘 풀었어 근데 오늘 목욕탕을 가기로 했는데 내가 살이 10키로정도 찌기도했고 돈이 많이떨어져서 살때매 너무 쪽팔리기도하고 돈도 없어서 못갈것같다고 했는데 진짜 요즘 나한테 서운하다고하고 그러는거야 난 이 언니가 좋기는한데 이 언니한테 너무 지침 내가 들어주기 곤란한것도 제발제발 이러면서 부탁할때 아무리 친해도 선배라 거절하기 어려워서 결국 들어주게됌 진짜 너무 힘들다 님들 진짜 어떻게 해야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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