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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톡방 내용인데 누가 잘못한거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쓰니 |2024.04.09 14:50
조회 105,320 |추천 19
+추가
댓글들 잘봣으며, 글 삭제할 마음 없고.
남편도 링크 보내서 함께 봄.


와이프 댓글보고 느낀부분 많음.
와이프 욕하는 사람 남편욕하는 사람 시어머니 욕하는 사람 조언 참고 잘할께요!!
이러나 저러나 조언 달라고했지 썅욕해달라는 말은 없는거 같은데..아님 뒤로 가기 눌러주시길!









우선 휴대폰으로 작성이라 오탈자 양해부탁드립니다.
남편과 같이 볼거예요.
누가 잘못했는지 좀 봐주세요!
시댁 탄톡방 대화인데..며느리가 잘못햇다. 아님 시어머니가 정도가 지나쳤다. 남편이 잘못했다.의견 부탁드립니다.

평소 부부는 맞벌이.생활비 반반 부담.

남편 - 자영업으로 일주일에 쉬는 날 1일. 주로 월요일에 쉼. 근무시간 집에서 나가는거부터 포함해서 12시부터 새벽1시30분(평균). 퇴근하고 오면 보통 새벽3시까지 혼자 술먹고 유트브 보다가 잠. 매일매일이 피곤하다 함.

와이프 - 육아기단축근무로 현재 오전만 근무 중.
평소 혼자 육아 담당.

시어머니 - 멀리 떨어져있어 자주 만나지 않음. 1년에 2회정도 만남. 만나면 자기아들 잘 챙겨주라,이해해주라하며 이야기 함.

카톡 당일 와이프 혼자 어린이집 하원시키고 문센갔다 애기 아파서 중간에 나와 병원 갔다 집에서도 계속 칭얼 거리는 애기 달래고 겨우 재운 상태.

남편과 와이프는 서로 이야기해서 각자집은 각자가 챙기기로 한 상태.

이정도 배경 이야기이며 카톡 내용 첨부 함.











추천수19
반대수512
베플oo|2024.04.09 14:54
난 쓰니가 좀... 이상한데...
베플ㅇㅇㅋㅋㅋㅋ|2024.04.09 15:00
하...이렇게까지 말한다고????;;;아무리그래도 어른인데...내가 다 민망하다진짜...
베플ㅇㅇ|2024.04.09 15:33
흠, 시어머님이 요구하긴했지만 못할 말 하신건 없고요. 와이프는 남편과의 문제를 어머님한테 푸는 것 같이보여요. 남편은 뭐, 걍 80-90년대 아버지상같은 냄새임. 전형적인 ATM기인데 생활비 반반인거보니 이 문제로 부부간의 불화가 있어보이네요. 어머님의 얼굴보자 사진보내줘라 요구가 싫으시거든 걍 단톡 나가시고 신경끄시고 남편과의 관계는 남편과 다이다이 뜨시길 추천드립니다.
베플남자00|2024.04.09 15:09
4가지 더럽게 없네... 몇마디 하지도 않았구만.. "바로 니 아들한테 시키세요" 를 시전하네..ㅋㅋ 니 부모님한테 보내봐봐...누가 잘못했는지....ㅋ
베플|2024.04.09 17:15
멀리 떨어져있어 자주 만나지 않음. 1년에 2회정도 만남. 여기서 이미 끝난거 아님?자주 찾아뵙는것도 아닌데 사진정도는 말 안해도 보내드리겠다 어차피 사진첩에 애사진도 수두룩할텐데;남편 개빡칠듯
찬반ㅇㅇ|2024.04.09 15:21 전체보기
자 논란 종결. 셀프효도 하기로 했다잖어. 그럼 지 엄마한테 사진 컴플레인 들어오기 전에 지가 알아서 지 엄마 알아서 챙겼어야지. 그걸 왜 남의딸이 책임져야 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줄사람? ㅋㅋㅋㅋ 애초에 며느리는 남의 딸이라니까? 아들은 지 자식이잖아. 자기가 돈, 시간들여 키운 아들. 남의자식한테 수고를 바라면 안되지. 그럼 누구책임이다? 지 엄마가 상황모르고 며느리 이름부르고 남의자식 수고를 바랄때까지 방치하고 모른척하고 아 몰라. 가만히 있으면 와이프가 알아서 하겠지? 하고 술이나 쳐먹고 방치하던 빙쉰 아들과 그걸 낳고도 미역국 먹고 효도는 엉뚱하게 며느리한테 바라던 시어머니 잘못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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