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이랑 같이 산다면
ㅇ
|2024.04.11 07:27
조회 18,071 |추천 0
남편본가는 저희집에서 먼지역이고
시누가 이번에 직장을 저희지역쪽으로 얻을거라고
저희집에 들어오고싶어해요
시부모도 딸혼자 사는것보다 저희랑 같이 살길바라구요
시누는 딱히 시누이짓 하지않고
저랑 성격은 잘 맞습니다
외부에서 만났을때 친구처럼 편한사이예요
그런데 제가 약간 제 구역에 뭔가 들어오는걸 싫어하고
약간 깔끔한편에 예민한 사람인데
같이 살아도될까요?
거절하기 애매하기도하구요..
젤 걱정인부분은 아무래도 남편과 둘이살때보단 불편할것같고
시댁갔을때마다 시누방이 엄청 더러웠다는 점…
출산예정이라 아이 낳으면 자기가 도와준다하기도했어요
같이사는것을 받아들인다면 좋은점도 있을까요
- 베플ㅇㅇ|2024.04.1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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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하세요 '싫어요'
- 베플ㅇㅇ|2024.04.11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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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방정리도 안되는 년이 퍽이나 출산 육아 도와주겠네요. 쓰니 일거리나 안늘어나면 다행
- 베플쓰니|2024.04.1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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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팔지꼰이라고 들어는 보셨죠? 들이는건 쉬어도 내보내는건 어려워요.
- 베플ㅇㅇ|2024.04.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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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방도 안치우는 애를 결혼한 오빠집에 들어가길 바라는 시댁은 정상 아니에요. 시누이가 그러고 싶다해도, 자기방도 안치우는 니가 방을 달라고? 창피하니 입밖에 꺼내지 마라해야 정상이지.
- 베플ㅡ|2024.04.11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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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도 아니고 직장 다니는 성인이 혼자 못살아서 오빠부부집에 얹혀살겠답니까. 단호히 거절하세요. 거절 힘든 일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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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지가 벌지도 않은 목돈이 생기는데 울고불고 지랄은...서울에 전세가 어디야. 허세 쩌는 언니인가 봐요. 그럼 님도 샤넬백에 어머니 모피에..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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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이번에 어머니 밍크랑 글쓴이 샤넬백 하나 얻으세요ㅋㅋ 강남전세만 해도 둘이 십년도 더 벌어야하는데 그냥 해준다는데 정말 욕심이 끝도 ..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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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자꾸 오빠통해서 얘기하면 뭐도 안되요.. 어머니가 한번 저녁식사하자고 해서 말하는게 나을꺼같아요. 새아기가 원해서 집사주기로결정했어..
[조언부탁] 시집 올 새언니가 너무 욕심이 많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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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주작이 아니라면 남편이 연봉을 속이고 있는거임 그냥 이혼해 애도 없겠다, 굳이 혼인관계를 유지할 이유가 있음?
시아버지가 저때문에 수급 끊겼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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