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심병은 남편이 숨기는거 1도없을때 고쳐집니다. 남편이 핸드폰 100프로 오픈하고 약속같은거있으면 미리 얘기하고 약속된시간에 귀가하고 와이프가 뭔가 의심하면 온갖방법을 동원해서 의심을 풀어주고..... 그렇게 몇년지내다보면 좋아지더라구요. 제가 그랬네요.
베플ㅇㅇㅇ|2024.04.19 16:48
그 안에 썸 타는 이성이 있어서 그런듯요.
베플ㅋㅋ|2024.04.19 16:50
아니 굳이 거짓말 하면서까지 저 모임을 가지는 이유가 뭐지...;; 왜 거짓말했는지 물어보셨나요? 그게 우선일것 같은데
베플ㅇ|2024.04.19 17:55
의심 병이 아니고 남편이 의심 되는 행동을 하고 있잖아요 본인 탓 하지 말고 객관적으로 바라 보세요 문제 해결우 현실 직시 부터 시작 됩니다 바람피는거 같으면 증거 잡으시고 상관녀 소송 하시고 그냥 의심 되는 거 같으면 대놓고 물어 보시고 솔직하게 말 안하면 계속 의심 가는 거죠 모 결혼생활 괜찮겠어요?
베플ㅇㅇ|2024.04.19 10:05
쓰니 남편에게 왜 거짓말 했냐고 지랄해야 해요 부부는 서로에게 신뢰있게 행동하는게 기본인데 돈도 들지 않는 그런것도 못하냐고 실망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