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인턴이에요.
20대 후반친구들도 이맘때쯤 일 시작할거같아서 글 올려봐요.
아직도 일을 적응을 못해요,,
거의 매주마다 팀장님께 한소리 듣고ㅠㅠ
제가 그만둬야되나 눈치보여요.
잘하고싶어서 일할때마다 엄청 배우는거같은데 막상 새로운 업무 주어지면 마냥 또 뭐든게 처음같이느껴지고..
객관적으로 제 역량이 딸리는거같은데, 일을 쉬고 자기개발시간이 필요한걸까요..
선배분들 써포트 하는게 제 업무인데 하나도 도움이 안되고 오히려 민폐인거같네요.
다들 몇개월차부터 일 적응되기 시작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