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그 기분 느껴봤지? 꼭 기억해야해!!!
핵사이다발언
|2024.04.22 22:23
조회 6,960 |추천 5
그 기분? 오르가즘? 아니!!!
부산 순경님들!! 진짜 인생을 걸고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저 얘기 듣다가 심장 떨어지는 기분이 느껴지죠? 진짜 완전 죽었다는 이 표정과 목숨이 떨어질 것 같고 숨이 헉헉 차고 얼굴은 붉게되고 정신이 혼미해져서 헛발질도 하지요?
그 기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진짜 절대로 잊으시면 안됩니다.
쉽게 설명하면 징역 30년이 한방에 경찰실수로 무죄가 되었다고 하면 경찰관들 덜덜 떱니다.(예 입니다. 경찰관 표정관리 하나도 안 됩니다.)
이게 범죄자로 치면 사람을 우발적으로 죽였는데 덜덜 떨고 괴로워하고 방구석에서 못 나오는 기분입니다.
그 기분 꼭 기억하셔야 해요!!! 2년동안 부산 지하철, 부산버스, 부산시청 주위, 부산서면 다 초토화 되었습니다. 신고 120통 들어왔을 겁니다.
뇌해킹을 주도한 경찰관과 그 고위경찰관은 거의 못 나옵니다. 무조건 교도소를 가셔야 합니다.
그렇게 해놓고 부산경찰관들 2년 동안 비리가 계속 터지죠? 총경 6명 비리 터지고 경무관 딸 사고쳐서 언론 나오고 다른 경무관 두명과 경정은 불법면회로 재판받고 있죠?? 이 비리가 2년 내로 벌어졌던 비리 입니다. 한 놈은 자기가 살해당한 기분을 느껴서 세상을 초토화 시키는데 경찰비리 터지죠?
이거 무슨 뜻인지 아나? "나는 아무런 잘못이 없고 저 새끼는 개놈의 새끼다."라고 한거다. 주위에서 제3자의 입장에서 관망하고 있고 사고친 놈이나 사고당한인간이나 다 똑같은 년놈 들이다. 라고 생각했던 거다.
내가 왜 니 편을 안들고 걔내들 편을 들었는지 아는가? 안타까워서. 경찰관이 자신이 뭔가 밝혀 볼려다가 신고가 120통이나 들어오고 지하철이 초토화가 되고 장사하는 사람은 장사 못하겠다고 하고... 사람들 덜덜 떨고 죽어버리고... 난리죠?
경찰관이 어떤 사람인지 잘 아시겠나요?!!!
"우리 경찰관을 건들면 반드시 보복한다."
"경찰을 건들면 대한민국에서 못 살고 떠나야 한다."
"지구 끝까지 쫒아간다."
이거다. 이거 때문에 지하철 초토화 되었다. 그 사이에 니가 죽일려고 들었던 사람은 세상에 다 알렸고 그 사연은 세상에 다 알려졌다.
나는 재판을 가도 할 말이 있다. 왜냐? 부산지방법원에서 조차 알려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 지하철에는 부산지방법원 직원도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판사는 나한테 묻는다.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까?
"판사님 판사님은 살면서 이렇게 역정을 내면서 세상에 알리는 사람을 보셨나요? 부산사람 중에 일부가 "나는 살면서 저런 놈 처음봤다."고 합니다. 저 경찰 놈들 얼마나 뻔뻔합니까? 그래놓고 자신의 딸을 건들었다고 세상을 망하게 합니다.
억울하시면 잡으시면 됩니다. 그 사람은 사이코패스로 낙인이 찍혔지만 세상에 어떻게든 자신의 이름을 알릴 수 있었던 사람이었던 겁니다.
아마... 그 작전 주동자들 이번에 못 나올 겁니다.
경찰관님 밥은 쳐 들어가세요? 걔처럼 살면 여경님들!! 결혼식 축의금도 절대로 못내고 옵니다. 공짜로 밥먹으로 갔다가 친구관계 절연하세요. 걔 그렇게 살게 하면서 자신들은 펑펑 쓰고 다니고
총경들과 경무관은 2년 내로 비리가 터지나요?!!!
사고친 경찰 딸 왕따 당하죠?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그 이유는 그 아빠들이 개같은 짓을 해서죠.
영화 암수살인에서 생곡지구 가좌마을에서 압수수색영장을 받아서 무덤을 다 뒤집어 파는데 형사과장이 "자 이제 그만해라. 철수."라고 하는데 "와에?" "와는 무슨 와고?" "넘의 무덤까지 팠으면 됐지 여기서 뭘 더한단 말이고. 내 이러다가 천벌 받을 지도 머르겠다. 철수 안하고 뭐하노."라고 하다가 끝장나죠?
시민들 원성하고 그러죠? "여기 싹다 무덤이라고 무덤. 당신들 뭐하는 사람들이야? 경찰이면 다야? ㅅㅂㄹㅁ 거기서 발 안때나?"
이렇게 까지 원성사게 된 겁니다.
- 베플ㅇㅇ|2024.04.23 11:25
-
아니 이 사람 글쓰는건 상관없는데 왜 메인에 자꾸 거냐고~~~~~~ 이사람글인줄 모르고 눌렀을때의 그 짜증남 어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