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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련하게 털어놓자...

키다리아저씨 |2024.04.27 20:53
조회 53 |추천 1


















속이 후련해질 만큼 다 털어내 보자. 
 
혼자든 여럿이든 깊은 속내까지
모두 나누겠다는 각오로
흉금을 터놓고 활발한 대화를 이어가자. 
 
가방을 풀고 다시 꾸리기 위해서
나누는 대화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마음 깊은 곳에 숨겨둔 생각과 감정을
충분히 털어놓을 수록
대화는 더욱 활기를 띠게 될 것이다. 
 
대화는 재미있어야하며,
재미가 없더라도 최소한 고역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당신의 삶과 마찬가지로
대화 또한 당신이 원하는 것으로만 채워져야하며
그렇지 않은 것은 모두 떨쳐버려야 한다. 
 




후련하게 털어놓자 ,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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