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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병원에서 나를 절대로 받아주지 않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4.30 22:38
조회 1,454 |추천 3

결론부터 말하면 받아 주지 않는다. 왜냐면 정신이 멀쩡해서다.

정신병원에 입원을 할려면 절차가 까다롭다. 그냥 막 입원하고 싶다고 해서 입원을 안 시켜준다.

정신병원에 입원과 동시에 뇌해킹은 더 이상 할 수 없게 된다. 왜냐면 모든게 의료기록으로 남기 때문이다. 특히 3차병원 예로들어서 검찰의료전문자문기관에 입원하게 되면 검사도 옷을 벗어야 한다.

이 뇌해킹을 할 때 들통나는 게 있다. 바로 뇌파검사를 하면 바로 이상증상이 온다. 뇌에 굉장히 많은 스트레스가 쌓여 있다고 빨간 불이 들어온다. 1에서 10까지 증상을 표현하면 바로 10에 빨간불 들어온다.

그런데 분명히 말하지만 정신과 전문의도 사람이다. 들어보면 너무 구체적이고 실화라서 바로 그냥 집에가라고 한다. 바로 실명 다 거론한다.

오히려 그럴 때는 의사들이 더 양심선언을 하게 된다.

그러니까 정신병원에 안 들어가지는거다.

더 중요한 말씀... 대충 둘러서 말하니까 정신병 취급을 하는데 바로 실명 다 거론하고 구체적으로 쓰니가 여기에 글이 바로 정지 먹는다.

왜요? 사실대로 말하니까 경찰관이 인격살인 발언을 했나요?
그게 경찰이냐? 그래놓고 내 딸이 잘 되기를 바라니까 더 대형사고기 터지는거다.

당신들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편하게 수사합니다. 왜 요즘힘든지 아세요? 너무 편하게 하니까 주위에서 당신들을 통제하지 않으니까 어느 새 괴물이 되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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