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공격하다가 숨이 멋을거 같은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5 12:05
조회 518 |추천 3
당신이 뇌해킹을 하다가도 어느 한 경찰서에서 벌어진 내부상황을 연상시켜주면 숨이 멋을 정도로 "윽~~~~~~~~~"하고 죽을려고 하시네요?
그 담당 경찰관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죽을려고 하는데 그 담당경찰관은 바로 눈물샘 터지겠죠? 자기가 구속 될 수 있을구라는 것도 직감할 겁니다.
그러길래.. 예로들어서 보이스피싱으로 치면 그 상대방은 돈 운반책이고 나머지 중간책과 총책은 다 도망가고 혼자 고소하러 갔는데 그 말이 신뢰가 가던가요?
그 안에서 상대방이 고소를 취소하겠다고 하고 웃고 있고 피해의식도 없는 사람에게 "아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라고 그런 소리 하는데
마음 속으로 뭐라하겠습니까? "형사가 자기가 욕심에 눈이 멀어서 그 앞에서 취소하겠다는 애를 억지로 진술을 받을려고 하는데"
이 미친 새끼가 피해의식도 없고 웃고 있는 애한테 진술을 받을려고 한다. 라고 생각 안하겠습니까?
그러고 나서 막상 내 진술을 듣더만 "윽~~~~~~~~~~~~~~"하고 심근경색증에 걸린 것 처럼의 비명의 소리를 들어야 하나요?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수사를 강했했네. 그러면 나는 이런 상황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그 경찰 내부의 상황의 생각만 평생 기억으로 남지 않겠습니까?
그러니까 애가 삐뚤어 지는 겁니다.
그 상황에서 경찰관이 사고 하나를 더 쳤는데 그건 구속감이다.
예전에 부산에 모 경찰서에서 압수수색영장을 그 사건이 발생한 곳에 놔두고 왔다가 다른 사람이 그 영장 다 찍어가고 신고대상자가 노출되고 그런 사건 없었나요?
비슷한 일이다.
그런데 그 형사 한개 팀장이 대통령 표창까지 받고 그러는데 형사들은 저 놈 인생을 완전히 다 망하게 해놨다.
서울가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트리고 정신병진단을 받게 하고 그렇게 하고 모르는 척 하고 들어갈려고 하고 안그랬나요?
너네가 보도방 룸주점녀 말 한마디 잘못 들었다가 그래된건데 누구 탓을 하나요?
거기다가 안에는 경무관 딸, 전직청장 딸까지 사고가 쳐져 있다.
이게 승진에 집착하다가 진짜 큰 사고를 낸거다.
그게 대형사고가 발생한 이유고 부산에 초대형사고가 나서 대통령 자리까지 위험해진거다.
의사들이 양심선언했습니다. 그 9수한 한 사람 때문에 그런다고요. 아... 그러면 경찰관들의 미친 행동 때문에 대통령의 자리까지 위험해진거네요?
경찰청 국장이나 청장이 죽은게 맞네. 청와대에서 죽이라고 하겠네요. 국회의원 2명도 죽었다고 하던데 맞네요.
똑같이 뇌해킹 당하다가 우울증 걸려서 죽었는가보네.
이선균사건 보이시죠? 유흥업소 여종업원 말 한번 믿고 경찰관이 중간에서 자신이 욕심부렸다가 자기는 살려고 했다가 이런 일 벌어졌네요.
이 상황이 똑 같네요.
이 글이 거짓말 같으세요? 경찰청 KICS에 담당 형사와 담당검사 이름 다 적혀 있다. 이것도 거짓말? 그냥 사실대로 인정해라.
그 사건 그대로 모르는 척 하고 묻어놨다가 나중에 진짜 큰 핵폭탄 터질까봐 그러는거다.
그래 맞다. 니가 그렇게 죽일려고 한 사람이 그 사이에 국가기관 면접을 봤는데 1등을 하는거다. 그 1등하는 사람이 면접기술만 생겨서 1등을 하겠니? 나는 면접학원가서 연습하고 돈 준적 단 한번도 없는데... 인생을 건다. 애가 품성이 바른 가보다.
[이제 알겠습니까? 너네처럼 미친 짓 하고 사건 이렇게 끝나면 다 폭로 할거라고 예상해서입니다. 그래서 못 끝냈던거다.]
이게 결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