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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을 도둑으로 모는 HJ 택배회사

뭐눈엔 뭐... |2009.01.20 12:47
조회 908 |추천 0

얼마전 커플옷을 L백화점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했습니다. 너무 친절히도 재고때문에~ /금요일[여자옷],토요일[남자옷]/ 따로따로 발송해주겠다고 그러더라고요... 뭐 좋다했습니다. 

문제는 택배회사입니다. 월요일날 택배가왔길래 봤떠니.. [토욜날 보낸 남자옷]만 덜렁 왔더군요.. 먼저보냈다는 옷은 안왔길래 인터넷에 들어가서 찾아봤더니.. 여자옷../토요일 오후3시/배송완료/고객인수/라고 되있더라고요.. 

토요일날 제가 집에 계속있었습니다.. 그 택배하나 받을려고요..... 당연히 개미새끼 한마리 안왔다갔습니다.. 뒤늦게 그사실을알고 화요일인 오늘 오전.. 전화를 했죠.. 인천 HJ택배 연수지점으로.... 그런데.....

물건잃어버린거같으면 조금이라도 미안해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저한테 어디서 물건을 직접 받아놓고 난리치냐는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내가 그깟거 옷가지고~ 돈없는 그지도 아니고.....)

송장을 찾아봤는데 아무것도 안적혀있는걸로봐선 본인한테 준걸꺼라 그러더군요..

준걸꺼라고..준걸꺼라고..준걸꺼라고..준걸꺼라고..(토요일날 배송온다고 그래서 죙일 집에있었다니까 내말은 개똥으로 듣고....)요새 그런일이 많다대여~ 받아놓고 안받았다고 그런대요.....어떤 그지들이 그거하나 챙겨먹을라고 그딴 수작을 부리나요~?

그사람들 눈엔 고객들이 다~ 그렇게 보이냐 보죠??? 도둑으로.....물건 본인확인도 안하고 아무한테나 던져줘놓고~ 어디와서 물건 구입한사람을 도둑취급하는거에여?????? 이용해주는 고객들이 고마운줄알아야지.. 그거 커플로 구입한건데 한개만받고 하나는 분실되서 무용지물이 됐는데.. 그냥 정~ 못찾으면 자기네는 분실처리하면 된대여....

조만간 구정연휴라 택배회사도 접수 안받자나요?? 다 처리되고 그러구나면 전 언제 받을수있는 거에여? 물건산지 3주만에? 한달만에?? 내돈은 이미 묶여있는데 물건은 자기네들 과실땜에 받지도 못하고.... 미안해야하는거잖아요?

고객을 도둑으로 우롱하는 HJ 택배~!! 쓰지마세요~ 언젠가 저같은 취급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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