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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은 살고 현 대통령은 사고가 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4.05.05 20:03
조회 1,170 |추천 5

문재인 대통령이 재임하던 시절 나는 대통령이 언론탄압을 한다는 소리는 못 들어 본거 같다.

그러나 현재 검찰청은 문재인 대통령을 기소할 수 있는 건덕지도 없는가 보다. 문재인이 살았던 이유는 바로 검찰총장 윤석열과 감사원장 최재형과의 싸움에서 이겼기 때문에 가능했다.

물론 문재인도 윤석열을 해임하려고 했지만 윤석열은 살아 남고자 노력했다. 그런데 윤석열은 대통령을 살리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사실은 검찰청에 위험한 일이 있었던 거 같다.

아마 어느 정도냐면 한방에 검찰청이 완전 위험해 쳐해질 정도였던 거 같다.

그런데 마음씨가 착한 문재인은 바른 마음씨 때문에 엄격하게 검찰총장과 감사원에 그런 사람을 기용했지만 집권 4년차부터 많은 싸움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이게 결국은 대통령이 퇴임을 하고 나서도 문재인이 살 수 있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현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을 살리기 위해서라고 했지만 진작 자신이 대통령이 취임했을 당시에는 언론을 탄압하고 위험에 대해서 피할려고 하였고 변명으로 일관했다. 전직검찰총장 대 현직검찰총장의 싸움이 보여질거 같다. 특수부 대 특수부의 싸움이 일어날거 같다.

자신이 국가에 충성심에 그랬다고 했으면 그런 모습을 보여줬어야 하는데 정작 자신이 대통령에 취임하니 그런 모습은 없었다. 이건 국가에 충성한 것이 아니라 자신의 조직이 위험해 처할거 같으니까 국가에 충성했던 것이다.

채상병 사건, 어느 여인의 문제, 이태원사건의 특검.

이제 거의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보인다. 대통령이 솔직해 질 시간이 온 것이다. 더 이상의 언론탄압은 더 큰 저항을 맞이 하게 될 것이고 결국 탄핵으로 돌아올 것이다.

특히 채상병의 사건과 이태원 사건은 대통령의 무능과의 관련보다는 대통령의 자질과 태도에 대한 문제라고 보여진다. 탄핵의 요건인거다.
추천수5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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