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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넘 역겹고 싫음

ㅇㅇ |2024.05.07 00:51
조회 10,625 |추천 22
제목 그대로 ㅠ
그냥 너무 역겨움
그사람이 뭐 크게 잘못한건 없는데 그냥 얼굴도 못쳐다보겠고 목소리도 짜증나고
근데 상사는 나한테 친절하게 대하는데 나만 역겨움

싫어진 이유
1. 상사 남자고 나 여잔데 말하면서 툭툭 터치함.. 물론 나말고 다른 사람한테도 다 그러는데 토나옴
2. 주말에 일시킴 (별로 급한일도 아님).. 처음엔 몇번 해주다가 요샌 그냥 다 씹음
3. 이상한 배려와 친절..?? 부담스러움.. 1,2나 안할것이지 챙겨준다고 하는 짓이 너무 역겨움
이거 말고도 계속 밥먹자고 하고 (나한테 관심잇어서 그런거 아닌건 100프로 암) 몇번 거절했는데도;;;

일단 외모도 너무 족같고 목소리도 싫고
그래서 둘이있는자리 최대한 피하고 그냥 얼굴 안쳐다보고 말함
뭐랄까 그냥 역겹고 싫다 ㅠㅠ
사람을 이렇게 싫어해서 미안한데 나도 어쩔수가 없음….

이런경험한 사람 있음.?



추천수22
반대수22
베플12456|2024.05.07 17:19
그냥 아무이유 없이 싫은거네 직장에 남자 후배들어와서 쓰니한테 똑같이 행동했으면 좋겠다 ㅎ
베플|2024.05.07 10:51
1 정상적인 어른이라면 젊은 여자 몸에 함부로 손 안댐. 아무리 부하직원이라도. 2 ㅈ소여서 주말에도 일 시키나봄. 이직 추천 3 개인적으로 밥 먹자고 하면 변1태개저씨니 피하셈
베플ㅇㅇ|2024.05.07 09:26
그 사람이라고 너 같은 거 쳐다보고 싶겠니.....
베플ㅇㅇ|2024.05.08 16:52
댓글 다 남잔가ㅋㅋㅋㅋ 요새 중년 남성들 직장내 성희롱 성추행 때문에 신고 당할까봐 여직원 대할 때마다 더 조심하는 마당에 구분없이 터치하는거 예의없는거임. 불쾌할만한 일이고ㅇㅇ 주말에 일시키는 것도 사장이면 그냥 까는데 일반 상사가 그러는거 왜 들어줘야함..? 휴일에 부탁하는거 눈치볼줄 알아야지.. 휴일에 일시켜도 된다╋그걸 해줘야한다 생각하는건 그냥 꼰대임 꼰꼰 밥먹는건 그냥 비싼거 사주시냐하고 한 번 같이 드세요. 다른 사람들한테도 시간되냐고 물어볼까요?? 능청스럽게 말해서 둘만 가는거 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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