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글
다들 댓글 감사합니다..!
동생이 와이프한테 엄청 잘하다보니
저놈이 얄미워서 그랬나봐요 집에서는 안그러던 놈이 ㅎㅎㅎ
다들 시월드에 치가 떨리시는분 많으신거 같네요...
저는 잘지내고 싶은 마음이 더커요 ㅠㅠㅠ
궁금한게 나이차이 얼마안나도
시누는 시누죠? 생일이라도 연락하면 무조건 불편한거 맞나요
사바사겠지만 분위기가 궁금합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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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행 갔다와서 선물준다고
동생네가 시댁와서 밥먹으러 왔어요~
엄마가 저녁을 차려줬어요
그리고 과일 못깎으니까 과일도 깎아서 갖다줬어요
그럼 올케가 그릇이라도 같이 치워주는 시늉이라도 하는게 맞지않나싶은데
자리에 가만히 있더라구요
혹시...제가 너무 꼰대인건가싶어서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