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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와 사적인 이야기?

진똘이 |2024.05.10 23:33
조회 9,859 |추천 4
남편이 직장 알바생과 사적인 이야기를 하는 걸봤어요.
안지는 4년정도이고 연락한건 6개월도 안되구요.
릴스 올림 거기 어디야 이런 답부터
친구단톡방에서 이야기하는 것처럼 아침인사 일정공유 아픈거 걱정하는거 등 밍키걱정으로 일어났지♡ 저도 걱정되니 아프지마요♡ 이런 연락한걸 전 다 찍어뒀으나 남편은 다 지움.

남편이랑 솔직히 이부분으로 이야기했는데
남편도 일 힘들때 도움도 주고 상사 욕도 하다보니 급친해져서 선을 넘었다고 인정하고 사과하고 앞으로 선도 지키고 안하긴도 다 지우고 각자 맡은거에 최선을 다하기로했네요.

진짜 남편 맘도 행동도 느껴지고 그 이상 더 없어서 지켜보기로 했는데

그 힘든시기에 소통을 한다고 했으나 남편이 직장알바생과 더 소통하고 고민을 나눈 그 당시에서 제가 못 벗어나고 있어요.

내가 의지되는 존재가 되지 못한 박탈감도 남아있고
힘들땐 난 육아한다고 바쁨 남편은 또 다른곳에 의지하려나 이런생각도 들고요

상담을 받아볼까요? 저의 마인드리셋이 필요한거같은데 잘모르겠어요..
추천수4
반대수38
베플ㅇㅇ|2024.05.11 02:03
하트가 있는데 뭐가 더 나와야해? 몰래 따라다녀 보든가
베플0|2024.05.13 15:13
사귀는 제스쳐네. 남편과 그 여자.
베플ㅇㅇ|2024.05.15 12:06
바보같은 여자야 사적인 이야기 수준이 아니잖아 흐린눈도 정도가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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