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배경 얘기하면
엘레베이터 문열리면 바로 양쪽에 집이 있는 구조의 아파트 삼
우리집은 지금 집에 17년넘게
이웃집도 한 10년이상은 산거같음
친하진않고 마주치면 인사정도 하는 사이
우리집은 평범한 가족 구성원이고
옆집은 부부 할머니 애 4명 총 7명삼
본론으로 들어가면 이것들이 비만오면 통로에 사진처럼 저렇게 우산을 펼쳐놓음
처음에 한개정도 펼쳐놨을땐 "뭐지" 할머니가 그러셨나해서 넘어갔는데
아무말 안하니까 어느새 3개는 기본임
바람같은거불면 우리집 나오자마자 남의 우산이 저따위로 보이고 엘레베이터 문열리는데 우산 저따구로 보이면 진짜 개빡치는데
이거 내가 예민한건가요?
이웃집이 개념없는건가요? 혹시 이웃집이 개념없다면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나름 10년이상은 양옆에 산사이라 좋게 지내려고하는데 너무 빡치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