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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시조카 사랑 강요하는 시동생

ㅇㅇ |2024.05.27 14:21
조회 25,988 |추천 56


제목 그대로 남편한테 자꾸 시조카에 대한 사랑을

강요하듯 바라는 시동생이 너무 거슬립니다.

갓난쟁이인데 태어나기 전부터 계속 초음파사진이랑 뭐 가상사진 보내면서 어떠냐 이쁘지 않냐 ~ 앞으로 오빠가 이뽀해야할 아가다 무한반복.

태어나고서는 뜬금없이 카톡으로

쌈디가 조카사랑하는 짤이랑 영상 보내면서

조카바보될 준비됐나요~ㅋㅋ

이러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자기 애기는 자기 남편이랑 알아서 잘 키우면 되지

왜 이렇게 조카 사랑을 구걸하는지 점점 싫어집니다.

조금 이해 안간다고 왜저러는지 모르겠다하니까

첨엔 자기도 이해 안갔다가 자기가 넘 무심했던거 같아서 앞으로 좀 더 챙기려고 노력할거라던데

지금도 벌써 저러는데 한두살 더 먹으면 얼마나 더 강요하려나 넘 스트레스네요ㅜㅜ

단톡방에 제가 답장 늦게하거나 잘 안하니까 따로 사진 오가는 모양이더라구요.




추천수56
반대수22
베플ㅇㅇ|2024.05.27 14:34
시동생이 뭔지도 모르는 거 보니 주작이네
베플ㅇㅇ|2024.05.27 14:33
시동생이 아니라 시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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