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xx점 a/s실에서 알바하는 24살 청년입니다.ㅎㅎㅎ
마트에 a/s실을 잘모르시는분들이많을텐데
있답니다..저도 몰랐다는...;;ㅋㅋㅋ
그냥 간단한건 수리해주고 대부분 업체로보내는 업무이죠.
아무래도 서비스업이다 보니까 잘웃고 예~~고객님~^^ 이런.. 말투로 접대를 잘해야되죠
전 인상이 더러워서 잘못하지만 어쩃뜬 노력하고있습니다.ㅋㅋ
저번주 금요일이있어요. 고객이 뭐 드라이기가 고장났다고 하고 들고온거에요
그래서 간단한테스트 하겠습니다 고객님^^ 하며 컴퓨터 밑에있는 코드에 꽂았죠 그런데
갑자기 ...................
펑~~!!!!!!하고 터지는거에요 저는 그순간 .................
어우~~ 쉬발~~~ !!모야이거~~!!!!
라고 해버렸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사람들이 쳐다보더라고요 뻥소리도 컸지만 저의 욕때매쳐다보는것도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순간 얼굴빨개져서..... 멍때리고 고객도 같이 멍때리다가
아~~ 하하하.....라며 어색한웃음을지으며 ..
아 이거 합선이 난거같습니다 고객님..^^;;;;
하면서 넘겼다는.......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들이 놀라면 자기도모르게 엄마야~ 이런게 나오는데 전 평소에 워낙에
욕을많이해서 욕이나오나봅니다..ㅋㅋㅋㅋ 고객의소리올라갈까봐 노심초사했는데
올라오진않더라고요.....ㅋㅋ
지금생각해도 얼굴이 빨개지는듯한....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