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말고 진짜 ㅈ소 말하는거다 특히 가족이 운영하는 기업
예외도 있기야하겠지만 내가 본바로는 예외가 거의 없어
일은 열나게 시켜먹어서 나하나 그만두면 답도 없는 주제에 대우는 ㅈ같이함
위에 상사들은 다 나잇값 못하는것들이라 밑에 직원들 험담하고 이간질하고 정치질하기 바쁘고
사장은 걍... 답이없음 쟤가 도대체 왜 사장인지가 의문인 수준
걍 회사 돌아가는 사정을 잘 모름 그러면서 직원들 갈구기는 또 오질나게 갈구고 툭하면 직원들 일안한다고 열변 토함
사장 지가 일을 똑바로 안하는데도 누구들 때문에 회사가 굴러가고 있는건지는 생각을 안함
회사가 체계가 없는수준임 월말에 보고서쓰는게 있는데 사장은 그 내용을 아예 모르고 있음 그저 본인한테 다이렉트로 일 생길때마다 찾아와서 말해주라 함ㅋㅋㅋㅋ
애초에 특별한일이 생길일이 잘없고 진행과정을 남기는게 중요한 업무인데 뭐 어쩌란건가 싶음
차라리 매일 퇴근전에 찾아와서 보고하라고 하든가 이것도 진짜 웃기지만
신입이 들어왔는데 일을 또박또박 알려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 나때도 그랬고... 난 아예 다른 부서라 알려주고 싶어도 못알려줌... 그냥 알아서 찾아서 해야하고 안하면 왜 안했냐고 뭐라함
제일 거지같은게 어떻게든 이것저것 수당깎으려고 눈이시뻘개져있음 뭐하나라도 트집잡아서 깎고 수당 못받게 막음
딴거 다 참았는데 수당으로 자꾸 마찰 일으키는거 열받아서 참다참다 오늘 퇴근전에 사직서 제출하고 왔다...
이 업계는 대부분이 ㅈ소로 굴러가는판이라 이직한다쳐도 나으리란 보장이 없다는게 참 뭣같다
소주나 한병하고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