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ㅁ + 저 톡이 된거예요?? 이로서 두번째 톡이 되었네요~*
지금 손이 부들부들... 나 심장마비 걸리는거 아닐까요?? ㅠ_ ㅠ
으허엉....일단 약속대로 싸이공개
http://www.cyworld.com/_Eileen
저요~ 시집은 가고싶습니다... 악플X 스크랩X 유포X 부탁드려요 ☞☜
대학다닐때 친구들하고 논다고 정신줄 놓은거지 지금은 안그래요...
히여튼 톡되서... 아무튼 오늘하루 재밌을거 같네요♪
설날 복많이 받고 2009년도 웃을수 있는 한해가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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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9년도가 시작된지 어엿~ 20일이나 지났지만...
아직 뒹굴거리는 백조는 시간개념이 없어서 오늘도 2008년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25살이지만! 빠른 86이므로 24살이라 우기는 소....소녀 이고싶은 여자입니다.
그냥 한번만 눈 감아주심이..^^;; ㅎㅎ
빨리 취업하고~ 정신차려야 하는데.. 아직도 청년 실업의 현실을 무시하고
세월아 네월아~ 알아서 뚝딱! 일자리가 생기길 기다리고만 있네요 ㅠ0 ㅠ 훌쩍~
오늘의 판을 보다가... "25살 된 처녀들의 상상못할 과거" 를 보고선..
제 또래의 친구들인데 저랑 만만치 않은 내공을 쌓고 있는걸 봐서..
감탄하고 또 감탄하며.. 키킥// 친해지고 싶습니다! 같이 사진이라도... +ㅁ +
저 또한 추억을 회상하며 Feel 받아서 글을 써 볼까요?! ㅋㄷㅋㄷ
대학시절 캠퍼스의 낭만을 누리며 샤방샤방 꽃을 그려도 한창 모자랄때~ 인데..
정상적이지 않은;; 저를 만나서 괜히 이미지 망가지고 피보고 있는 친구들 하고
추억이다 싶어서 찍은 사진들이 생각나네요.....
경기에서 지방에 있는 대학교로 간다고 처음엔 아는사람이 없어서
입학식 첫날 부터 낯가림도 있고 다소곳하게 있으니 제 첫인상은.....
천번 만번 물어도... "조.신.한" 이미지 였습니다. 아직도 그 생각만 하면 웃음이..ㅎㅎ
그런데 친구들하고 친해지니 언제 낯가림 있었나는둥~ 제일 시끄러워 집니다!ㅎㅎ
내성적인 A형+ 대범한 B형= 싸이코AB형이니깐열~♡
제가 놀면 정신 줄 놓고 노는걸 또 좋아라 해요 큭큭// 다만 상태가 그다지 좋지않은;;
여튼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도 논스톱을 꿈꾸며 빨리 대학생이 되고싶었건만..
현실은 시험과 레포트... 가 아닌 미대생이니까 과제에 찌들어 밤새 과제 작업해야하고
어깨와 목 뒷덜미는 뻐근하며 근육통에 시달리고~
새벽 5시에 잠시 눈붙이고 10시쯤에 일어나서 씻고 밥먹고 ~ 또 수업듣고...
밤새 작업하고 반복적인 일상에 지쳐 과제를 예상보다 일찍 마무리 다 했을쯤엔!!
하루를 허무하게 보내기 아까워 결국 선택한 일은 마침 방를 비워준 룸메님 덕분에
기숙사에 친구들을 불러 야식을 푸짐하게 시키고선 광나게 놀았드랬죠~♪
사진입니다.... 부모님은 엽기 사진만 보면 절 외면 하시곤 하십니다..''ㅠㅠ
평소엔 심심하면 혼자 이렇게 놉니다;;;
밖에선 사람들 안보는데서 살짝~ 이렇게 되죠... ;;;;
안에서는 뉴요커 노숙자 스타일로 변장했습니다.
아!! 야식으로 시켰던 치킨이 왔네요.. 일단 먹고 봅니다....ㅋㄷㅋㄷ
제 홈피 오기전까지 사람들은............
이렇게 귀엽고..;;; (돌만 던지지 말아주심이..아! 악플도...^^;;;)
이렇게 순수한 소녀(?)의 모습으로만 알고있습니다............ ㅈㅅ;;;;
톡되면 제 싸이 공개 하겠습니다// 사진첩 전체공개로 할거구요 ㅋ
아!!!! 제 친구들을 위한 배려로(?) 인권존중해주고자 제 사진만 올렸구요....
제 싸이 공개되는 순간 저는 핸드폰만!끄고 방콕 여행 갈겁니다 ㅠ
지금은 대학 졸업하고선 싸이를 보면.. 친구들과의 추억에 눈물이 글썽~
콧물 주룩주룩... 친구들이 보고싶어요♡
다가오는 설날... 福 많이 받으세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