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언쟁 생길때마다 미용사들이 똑같은 말을 하는데 이유가 뭔지 알고싶어요
옆모습 사진 보여주면 분명 알겠다고 하고 자르는데
정말 완전 다르게 자르거든요
일자머리 사진보여줬는데 층을 내서 뒤가 점점 길어진다던지..
그래서 다시 얘기하고 사진보여주면
`사진만 봐서는 몰라요`라고 얘기를.하더라고요
사진만 보고 모르는게 맞다면 알겠다 하지 말았어야하는거고
모르겠으면 이런이런 스타일 이냐 물어봤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파마는 드라이라 이렇게 안나와요 라고 미리 얘기 하잖아요 커트는 왜 본인 하고싶은데로 자르고 사진 다시 보여주고 다르다고 하면 꼭 저렇게 얘기한다거나 층 내달라는 얘기 안했는데 했다고 한다거나
정확하게 얘기해야 알수 있다거나. 말로만 하면 사진보여달라고 하면서,,
다시 잘라야하니까 돈을 더 내야한다고 하기도 해요
도대체 왜 그러는거에요????
진짜 궁금합니다 사진만으로는 정말 모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