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학생이고 오빠랑은 나이차이가 8살 나는데 오빠놈이 ㅈㄴ 한심함 대학은 그럭저럭 한데 갔는데 27인데 졸업은 아직안함 군대는 다녀왔는데 모태솔로고 알바같은것도 1달도 못하고 관둠 키는 164정도고 몸무게는 80도 넘게나감 옷 ㅈ같이 입고 탈모 ㅈㄴ 심함 얼굴은 막 그렇게 나쁘진 않은데 다른요소 때매 개하자있어보임
이게중요한게 아니라
얼굴도 ㅈ같은데 성격이 개_같음
일단 폭력은 기본임 내생각에 초등학교1학년때부터 맞은듯
예전에는 오빠랑 한집에있는게 진짜 개무서웠음
겁나 사소한거에 짜증내는데 평상시에는 막 잘 웃고 노는데
조카 분조장이라서 조금 일 안풀리면 나한테 화풀이 함
초딩때 뭐 기억도 안나는데 쨋든 옷장안에서 처맞은거 기억나고 문 열라고 막 문 부술듯이 차서 커튼 뒤에서 울면서 벌벌떨고 엄마한테 전화하던거 기억남
근데 우리 엄빠는 둘다 바쁘고 약간 자식애?가 없으신 분들이셔서 나 맞는거 알고 있는데도 뭐 별다른 조치나 혼내거나 그런건 안해줌
저번추석에는 둘이 또 잘 놀다가 이제 슬슬 잘라고 이불 바닥에 깔꺼니까 옆으로 가있으랬는데 안비키고 누워있길래 옆으로 가라고 하면서 무릎꿇고 손으로 꾹꾹 밀었음 그러다가 오빠가 지가 쓰고있던 모자를 나한테 던졌는데 개세게 맞아서 아 아프잖아 왜 던져 이런식으로 신경질내면서 말했음 그러니까 오빠가 뭐 뻘쭘했던건지 아 그니까 왜 미냐고 또 밤 열시 지나면 병신되나보네 ㅇㅈㄹ 떰 방에 엄마랑 오빠랑 나랑 셋이있었음 내가 그말듣고 지가 먼저 던졌으면서라 하니까 “지” 라는 말에 분조장걸려서 발차기로 갈비뼈 때림 조카 아파서 쿨럭대다가 내가 119전화하니까 엄마가 119전화끊고 방나간 오빠 불러와서 둘이 억지로 화해시킴
뭐대충 기억나는건 이런건데 이거 말고도 조카많음 초딩때는 이렇게 지 기분나쁠때 때리고나서 나한테 외서 아까는 너무 심했지 사과한적도 잇음 근데 이젠 내가 너무커서 사과도 안함 지 자존심 상해서
오늘은 뭐 또 지 기분 더러운지 방에서 노래듣고있는데 ㄹㅇ 나도 공부한다고 작게 잔잔하게 틀어놨구만 소리줄이라고 지랄하길래 별로 크지도 않은데 왜 그러냐 하니까 개 신경질 냄 시끄럽다고
내생각에는 밖에서는 개찐따에 개무기당하니까 나한테 지랄인거 같은데 __ 나는 지같은 찐따도 아니고 현생 잘사는데 어쩌다 저런 병신이 오빠라서
근데 싸워도 내가 질거 아니까 싸우지도 못하고 사실 화내면 그다음에는 또 때릴거 아니까 좀 무섭기도 함
걍 이제 ㅈㄴ빡치고 짜증나서 더 빡치기 전에 먼저 죽이고 싶은데 어떻게 죽이면 좋을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