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대로 자율 배식하는 회사 식당이나 뷔페 같은 곳에서 항상 많이 퍼담아 오고 반 이상 남기는 분들은 무슨 마음으로 그러는 건지?
당연히 개인 자유니 상관은 없지만 살다보면 자기 먹는 양 정도는 얼추 파악이 되니까 먹는 만큼 퍼오면 될 거 같은데 왜 계속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매번 더 퍼와서 다 버리는 걸까…
대학생 때부터 직장 생활 몇 년 하며 잊을 만 하면 비슷한 행동을 하는 분들 계속 보게 되서 그 심리가 좀 궁금해 짐. (남녀 다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