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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많이 담고 남기는 분들 심리가 궁금함

ㅇㅇ |2024.06.03 12:48
조회 20,382 |추천 89
제목대로 자율 배식하는 회사 식당이나 뷔페 같은 곳에서 항상 많이 퍼담아 오고 반 이상 남기는 분들은 무슨 마음으로 그러는 건지?
당연히 개인 자유니 상관은 없지만 살다보면 자기 먹는 양 정도는 얼추 파악이 되니까 먹는 만큼 퍼오면 될 거 같은데 왜 계속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매번 더 퍼와서 다 버리는 걸까…
대학생 때부터 직장 생활 몇 년 하며 잊을 만 하면 비슷한 행동을 하는 분들 계속 보게 되서 그 심리가 좀 궁금해 짐. (남녀 다 봄)
추천수89
반대수7
베플ㅇㅇ|2024.06.05 10:48
식탐
베플123|2024.06.03 14:09
타인에 대한 배려부족. 음식 귀한줄 모르고 자란 가정교육.
베플ㅇㅇ|2024.06.05 11:52
1. 식탐만 많은 스타일 2. 어차피 많이 담아도 돈 더 내는 거 아니니 일단 담아보자는 마인드 3. 조금 담으면 쪼잔해 보일까 많이 담아보는 스타일 4. 집에서 식습관 교육을 안받아본 가정교육 부족형 5. 그냥 이 가게에 손해를 끼치고 싶다라는 꼬인 스타일 6. 그냥 병신. (1~5번 해당)
베플ㅇㅇ|2024.06.05 11:37
내가 직접적으로 돈 안내는건 막 쓰고 막 버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그지새뀌들 있음 예를들어 공중화장실 휴지, 투숙한 숙소의 전깃세, 회사의 탕비실 물품, 학교에서 제공하는 학용품, 카페나 식당에 있는 물품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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