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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는 행복합니다...

키다리아저씨 |2024.06.10 18:09
조회 47 |추천 1



















사람마다의 인생은 각자 생각하기 나름인데
그동안 감사함을 잊고 지냈습니다. 
 
어두운 면만 바라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놓쳤고
불편한 소음에 집중하다
평온한 음악을 잃었습니다. 
 
거추장스러운 물욕에 사로잡혀
가족의 온기를 느끼지 못했고
잠깐의 즐거움을 좇다
나를 바라봐주는
소중한 이에게 다가갈 수 없었습니다. 
 
나의 두 눈, 두 귀, 두 손과 두 발
이 모든 것들은
예쁘고 좋은 것들로 향했어야 했는데
좋지 않은 것들로 향하고 있었더군요. 
 
사랑하는 사람의 두 눈을
자주 바라봐주어야 했고
날 필요로 하는 친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어주어야 했으며
어릴 적 항상 잡던 부모님의 손은
내가 더 잡았어야 했고
그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
용기 있는 발걸음을 떼어야 했던 겁니다. 
 
다시 한번 주위를 둘러보아야 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어둠이 빛으로 바뀌고
슬픔이 환희로 변하며
고독이 행복으로 뒤집히는 경험을 하게 될 테니까요.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다만, 우리는 그것을 쉽게 놓치고 살 뿐이죠. 
 
오늘의 나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오늘의 나는 행복합니다 ,
‘나에게 고맙다’ 중에서 / 전승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4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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