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한 회사에서 직원한분이 자신의 아버지는 회사이사 삼촌은 회사 간부 라며 자랑하듯 말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에게 부서 사람들 험담 줄곧 하는데 주로 과장과 부장을 험담하며, 그외 자기 기분 수트리게 하거나 자기맘에 안드는 사람들 험담을 자꾸 지속적으로 욕하는 등의 행동을 보여 불편함을 느낍니다.
주변에서 같이 동조하며 사람들을 조롱하고 뒷담하는 무리가 있으며, 그 무리들이 저에게 잘해주는데, 말하는 뽐세를 보면 자기들 무리와 같이 사람들 뒷담을 해주길 바라는것 같아요. 이 무리의 우두머리는 앞서 적어 놓은 직원이고요.
그들이 험담 하는 부장님과 과장님은 인품도 좋고 예의로운 사람 이더군요, 끼워 맞추기 씩으로 험담하거나 티끌같은 이유로 어쩔땐 이유같지도 않은 이유로 험담을 하더라구요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려고 하지만, 상대방이 금방 알아챌 것 같으며, 뒤 이어 제 험담을 할거라는 예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