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순정만화 풍의 여리여리한 구관이나 아니메 스타일의 DD가 대세지만, 저는 마이너한 리얼계 구관이 취향입니다. 다른 구관에 비해 현실적인(?) 눈 크기와 몸매가 특징이죠.
먼저 저희집 큰언니인 이플하우스 EID 루나에요. 무려 63cm의 거대한 크기와 시원시원한 몸매를 자랑하지만, 커서 맞는 옷이 별로 없다는 단점도... >_<;;
그리고 둘째인 이플하우스 YID 올리비아. 대형 구관의 표준 사이즈인 56cm급이지만, 역시 다른 회사 구관들보다 둘레 사이즈가 훨씬 크기 때문에 역시 의상 호환이 어려운... >_<;;
뭐 인형 무섭다거나 귀신 들린다는 분들도 있지만 세상에는 다양한 취향이 있으니까요 ~_~
글 읽어주셔서 감사 & 편안한 밤 되세요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