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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라는게 진짜 있는걸까요??

ㅇㅇ |2024.06.25 12:26
조회 1,352 |추천 0
사회성이 많이 떨어지고 머리도 나쁘고 잘하는거 하나 없는 29살 여자입니다.학교 다닐때부터 친구들,어른들에게 무시 당하기 일쑤였고 억울하게 누명 씌였다가 나중에 가서 벗겨지는 일도 많았습니다.중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좋은 친구를 사겼다가도 저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정치질로 인해 겨우사귄 친구는 저를 싫어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저와 같이 있으면 같은 취급을 당하니 멀어지곤 합니다.가족들도 저에게 무관심 하구요.
인간관계 이외에도 안좋은건 다 나한테 있다는 기분이 들고 실제로 키도 작고 목도 짧고 체형도 이상합니다..
이런 제 삶이 너무 싫어서 21살부터 외모 꾸미는것 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미인이라는 소리도 많이 듣고 다니지만 그래도 짧은 체형 때문에 늘씬한 미인은 못되고 우습게 보여집니다..
하나하나 되는게 1도 없는 인생인데 사주의 문제일까요..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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