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얘기좀 들어줘. 나 역안에있는 편의점 알바하는데 오전6시부터 열음. 근데 셔터 올리는 편의점인데 셔터가 존오온나 무거운겨. 내가 못올릴때는 도와달라고안했는데 역에있는 노숙자 한명이 도와줌. 근데 이 한남이 어느순간부터 말걸음. 한번은 내가 편의점 오픈때 물건옮기는거 도와달라안했는데 이 한남이 갑자기 도와주질않나. 어떨때는 "아저씨가도와줄게"라면서 반말함. 오늘도 나혼자 셔터 다열었는데 나한테 다가와서는 "익숙해지니까 셔터 잘여네"라고 웃으면서 말함. 이 인간 40대후반다되보여. 난 20대초반인데 액면가 중고딩이긔
내가 예민한거야? 빡칠만하고 쎄하면 추천눌러주셈. 기분 개ㅈ같아 ㅅㅂ. 어른의눈으로 알려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