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최종1)친일 청산이 제2 제3의 박수홍 박세리 국민들의 불행 막아

천주교의민단 |2024.06.28 07:30
조회 39 |추천 0
두 분의 부모님 세대는자신의 성공이
친일파들이 기득권들을 유지하는가운데
불의에 눈감고 친일파에 줄 잘서서 출세하는 세상에서는
공부를 잘 한다고 잘 되는것이 아니라는 말이 떠도는데
그렇게 되면 나라의 힘을 결정하는 기초과학 이공계 육성에는
치명타가 되는데

삽교천 삽질로 끝나는
박정희 정권의 백억 불 수출탑은
더 잘 할 수 있었을텐데

이승만 정권부터가
이임학 교수님을 국적을 박탈해 내쫓아
ㅡ그것은 허준이 교수님도 국적이 한국이 아닌 것과
닮은 ㅡ
419로 일단
똑똑한 사람들 다 죽이고
박정희가 똑똑했다는 둥

민주화 운동, 노동 운동 하다가 죽고 세월을 다 보내서
학문적 토대를 제 때 못잡아 나라가 더 잘 될 기회를 망가뜨린 사회여서 외세에 치이고


우리 사회의 일반 국민들은 친일파 등살에 더 치여
박수홍 선생님 박세리 선생님 부모님 세대는
기회를 잃고 밀려 나시니
자녀 세대 인생에 올라타실 수 밖에 없고 이를 막으면 고통스러울 수 밖에 없어 자녀의 삶은 뒤틀리는 위험을 겪지만
부모님 세대는 자녀 세대 삶에 대한 개입을
멈출 수가 없는 문제가 발생되어 있고

이는 우리 사회가 각 가정에서 겪을 수 밖에 없는
불행을 초래하고 있다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일본은 일반 기업 직원이
노벨상을 수상하는
과학 기술 저변 확대에 성공하고 있었다는 것을
직시해야 하며

그러면 누가 책임져야 하나
누구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나

친일 망언을 하는 사람들과
친일파에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친일파에 다시 줄서야 출세하고 있는 나라를
만드는 국정기조를 구축하는
조선총독부 모형 만들고
정부를 출범시키는데 일조해오는
그런 사람들을 장관으로 임명하는

친일파에 물어야 합니다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 4,9)

다만 공정을 물처럼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게 하여라 (아모5,24)

나더러 주님 주님한다고
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만 들어갈 수 있다(마태 7,21-23 참조)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황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