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해서 적을께요
저는 팀 6명의 공동사장임
저희 집사람 언니의 남편 a
a는 1년전부터 제 밑에서 일배웠는데 일머리없고 머리 마니나쁘고 게으르고 고집쎄고 최악임 그래서 다른팀원과도 트러블이 많음 또 하던일이 망하고 사기당하고 처형이름으로 몰래 대출받아서 주식하다 신불 만들어버림
암튼 처형눈치땜에 하기싫은거 하는거임
근데 3주전즘 우리랑 자주거래하고 아주친한 다른팀에 지원 3일보냈는데 다녀온뒤로 개인상 나는 먼일있냐고 걱정해줌
근데 오후즘 그만두겠다는거임 다른팀원과의 문제로 도저히 같이 일못하겠다함 나는 잡기도하고 그집 경제사정을 잘알기에 몇일만 더하고 다른일 구할때 까지만 나와서 알바하면 안되냐고 함 다른공동사장이 왜그렇게 하냐고해도 다들 안좋은소리해도 그집사정을 아니깐 ....
근데 a가 알바좋다싫다 말도안해주고 처음그만둔다할때 더해달라했던 3일만 하고 그만둠
우리랑 친한 팀 갈것같은거임 가도 되고 먹고 살아야하는것도 아는데 그팀간단 소리를 a한테 직접듣고싶었음
그렇게 들어야 예의이고 손위사람이지만 나한테 본인이 예기해주는게 맞지싶음
근데 3일전 제 처한테 처형저나옴 결국 제 친한 거래처팀 간다는거임 오랫동안 둘이생각해서 내린결론이고 우리한테 할말많은데 참는다고 먹고 살아야하는데 우짜라고
그런식으로 나옴 제 처도 화가 끌어올랐지만 참음
다음주부터 일한다고함
제가 너무 화나고 열받고 검은머리 짐승은 거두는거아니란 말이 맞다싶음 그래도 참음
그리고 어제 혹시나 싶어 우리랑 친한팀 팀원들한테 저나걸어 좀 캐봄
이미 저번주부터 일하고 있었고 이미 그만둘때부터 다 계획된거였음 처형도 그남편 a도 다싫음
결국 어제 저나해서 떠보니깐 끝까지 거짓말 핑계 나는 잘못한거 없다임
나든그냥 그팀가게됐다 미안하다 이런한마디면 된거였는데
결국 처형이랑 a랑 의절함 다신보지말자고 했음
님들 제가 잘못힌걸까요
아님 그부부인간들이 쓰레기 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