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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무한거에요?

ㅇㅇ |2024.07.02 16:00
조회 1,072 |추천 6

남편의 가정폭력으로 이혼하고싶다 엄마에게 상담 했는데
애가 있으면 니가 마음잡고 살거라고 조언.

그리고는 변호사 상담해서 이혼 진행

그 후로 수시로 연락 해서 신랑은 잘있냐고 물어서
이혼했다 답하니 니가 성질 좀 죽이고 살라고 해서
집안행사에 발 끊었어요.

결혼도 내돈으로 했고 축의금 받은거 엄마가 다 가져갔던거는 낳아주고 키워준 값 드린셈 칠거라 괜찮아요.

평생 챙겨준적도 없는 생일 챙겨주겠다며 전화 하더니 왜 안오냐 엄마한테 서운한거 있냐 부모자식간에 평생 안보고 살거냐 묻기래

그동안 나한테 한짓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건가, 진정 팔 다리 절단 정도는 해야 잘못했다고 할 참인가? 생각하다가
기분이 너무 더러워서 이참에 번호를 바꿀까 하다가, 그냥 차단으로 끝낼려고 해요.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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