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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감사해야 할 3가지 축복 ...

키다리아저씨 |2024.07.07 18:11
조회 46 |추천 0



















매일매일이 축복에 감사해 한다.
감사의 세 가지 주제는 다음과 같다. 
 
재능을 소중히 여길 것
현재를 받아들일 것
가진 것을 나눌 것 
 
‘ 재능을 소중히 여긴다’ 는 것은
잠재된 재능을 완전히 발휘 함으로써
타고난 끼와 능력을 만끽하겠다는 뜻이다. 
 
‘ 현재를 받아들인다’ 는 것은
새로운 가능성 앞에 마음의 문을 열고
내게 다가오는 가능성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겠다는 뜻이다. 
 
‘ 가진 것을 나눈다는 것’ 은
함께하는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내 몫의 일을
해야 한다는 준엄한 책임감을 느낀다는 뜻이다. 
 
나는 내가 걷고 있는 길이
이 세 가지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사실 하나밖에 없는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고 믿는다. 
 
지금 가고 있는 이 길이야말로
진정 나를 부르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누가 감히 당신에게
결코 자신의 소명을 찾지 못할 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매일 감사해야 할 3가지 축복 ,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찬란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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