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지능이면 아직도 부모님 도움 받는게 맞아요?
ㅇㅇ
|2024.07.13 20:49
조회 22,729 |추천 5
언니 26살인데 아직도 취업도 자립도 독립도 못하고
6~7년동안 고립이 되어있습니다
알바는 20대 초반때 쉬지 않고 했지만 지금도 모은 돈 없이
집에만 있고… 우울증 공황장애 심하댑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아직도 걱정하십니다
저라면 포기할 것 같은데… 뭔가 언니가 그 나이먹고 어머니를
좀 의존하는 것 같기도하고
저 나이면 부모님께 아무런 의지, 도움을 받을때가 아니잖아요
- 베플ㅇㅇ|2024.07.1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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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올리는거보면 쓰니 지능도 정상은 아닌것같다..
- 베플ㅇㅇ|2024.07.14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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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존못하게 하면 어쩔건데?...세상엔 신용은 깨끗하고 빚 지워도 부모가 갚아줄거같고 심지어 정신적 지능적으로 열악한 여자면 진짜 눈에 불켜고 달려들 사기꾼 한트럭은 몰린다고 장담한다...제일 순한 맛이 사랑한다고 연애감정으로 사기쳐서 임신해오는거겠지. 그럼 너랑 가족이 부담해야할 짐은 적어도 지금의 10배는 늘어난다고 봐야함.
- 베플ㅇㅇ|2024.07.14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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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고 독립하면 끝날것 같음? 각종 대출서류에 뭣모르고 사인해대서 대출만들어오고 만져보지도 못한 핸드폰 수십대 만들게 하는 세상이 집밖에 펼쳐져있음 차라리 모은돈 없이 엄마 보호아래서 사는게 모두를 위한 행복일수 있다는거임 누군가의 보호없이는 경계선지능인들에겐 서울 한복판이 신안이나 밀양이랑 다를것 없이 위험한곳임
- 베플ㅇㅇ|2024.07.14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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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그때 친언니 안보고 살고 싶다고 글쓴년 아니냐?언니가 싫으면 니가 집을 쳐나가서 독립해 너도 성인이고 넌 언니보다 훨씬 멀쩡하면 니가나가
- 베플ㅇㅇ|2024.07.1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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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당신 심리가 뭔지알아.나는 고생하며 돈 버는데 언니는 사지멀쩡하고 충분히 혼자 살 수 있을 거 같은데 부모품에서 편하게 사는 거 같아서 아니꼬운거잖아? 마음은 걍 나도 부모한테 기생하며 편하게 살고 싶은데 머리로는 그러면 안되는 거 아니까 짜증나는 거 잖아?